몇년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하나정도의 블로그는 있어야 겠다싶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허나 이래저래 회사생활에 찌들면서 '바쁘다', '힘들다', '시간이 없다'라는 식의 자기변명에만 급급하여
제대로된 무언가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허나 이제는 뭔가를 정리할 때 인듯하고, 스스로 돌아보며 새로운 진로를 정하고 나아가야할 때 인듯합니다.
이제부터 하나하나씩 모든 것을 정리할겁니다.
우선시 되는건 아마도 직업때문이기도 한 WEB에 관련된 것들일 것 입니다.
태그 -
etc  |  2007/05/29 15:48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blankus.net/trackback/1
2007/06/10 11:0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늦었지만, 블로그 오픈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포스팅 기대할께요. ^^
.
2007/06/16 18: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파이어준님처럼 여러모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ㅎㅎ
.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