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요.. 역시 사람은 스스로를 단련하지 않으면 귀차니즘으로 변해가나 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제목과 같습니다.
가이도 다케루라는 분이 지으신 책인데, 현 일본 의사이기도 하고 소설가이기도 하답니다. 정말 대단한 것같습니다.
이책은 제4회 <이 미스테리가 대단하다!> 대상 수상 및 주간문춘 선정 <2006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 10> 3위에 입상했던 작품입니다.
쟁쟁한 현 소설가들을 모두 제치고 더욱이 신인 소설가 대상을 수상한 것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또 얼마전에는 영화로 만든다고 제작발표회도 있었군요. 기대가 됩니다.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바티스타팀을 이끄는 아주 훌륭한 의사가 수술중 환자가 사망하는 케이스가 연달아 발생하여,
그 사건을 외과수술을 전혀 모르는 다른부서 의사가 조사관으로 참여 사건의 전모를 밝히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보면 크게 재미있거나 하지 않을것 같지만... 사실 저도 조금 그랬습니다... 실제는 다릅니다.
혹시 의학드라마를 좋아하시거나 만화책 "의룡"을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은 주말이군요 ^^ 행복한 주말되세요~
posted by blankus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blankus.net/trackback/44